기업신용평가 배점 기준 요소

기업신용평가 등급 관리 방법


기업신용평가등급 배점 시 등급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재무적 요소 –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대여금 및 가지급금, 총자산, 현금성 자산, 매출채권, 차입금, 매출액, 영업수익성, 배당금, 전기오류수정손실
  2. 비 재무적 요소 – 관계사, 대표자, 업력, 부동산, 거래처, 기술력
  3. 신용정보 – 외부감사시 의견거절, 국세체납, 은행 연체, 법정소송
    기업신용평가 등급 평정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최근 결산 3개년도)재무적인 요소입니다.

단순 재무적 요소로만 평정할경우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유동비율 높고, 부채비율이 낮으면 재무안정성을 높게 보고있습니다.

주요 재무분석 항목
구 분 주요 내용
회계정보의 질
(The Qua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사의견 , 회계처리 방법의 적정성
- 수익인식의 기준 , 재고자산의 평가방법
- 보유자산 평가방법 , 감가상각정책
- 부외부채의 규모와 내용 , 회계법인의 변경사유 등
이익 및 현금흐름의 질
(The Quality of Profit & Cash Flow)
- 이익이 산출되는 과정 및 구조적 요인
- 이익지표의 변동이 기업 영업상황에 미치는 영향
- 이익지표의 방향성과 변동성 등
자산의 질
(The Quality of Asset)
- 자산의 성격 및 구성내용, 과대,과소 계상 여부
- 자산의 시장가치와 유동화 가능성
- Peer Group과의 계량적 비교 등
차입구조의 질
(The Quality of Debt Structure)
- 부채구조와 자기자본 규모
- 차입구조 및 대체자금 조달방법
- 금리 및 환율변화 등 재무적 특성에서 비롯되는 위험요인 등
재무제표의 항목별 배점
해당 판단 항목 점수 우수 보통 미달 심각
안전성 지급능력 유동비율 5점 150% 100% 60% 이하 50% 미만
안전성 철저한 지급능력 당좌비율 5점 100% 이상 90% 60% 이하
안전성 자본구조 부채비율 5점 100% 이하
안전성 경영의 안전성 자기자본비율 5점 50% 이상
안전성 설비투자 적정도 고정비율 7점 100% 이하 100~120% 200% 이상
수익성 비싸게 판 정도 매출 이익률 5점 전년동기 상회 전년동기 수준 전년동기 하회 극단적 경우
수익성 본업 이익창출 영업이익률 5점 전년동기 상회 전년동기 수준 전년동기 하회 극단적 경우
수익성 회사의 종합능력 경상이익률 5점 전년동기 상회 전년동기 수준 전년동기 하회
활동성 매출채권회수능력 매출채권회전율 7점 6회전 이상 4.5회전 이상 3회전 이하
활동성 재고 적정도 재고자산회전율 7점 12회전 9회전 6회전 이하 극단적 경우
성장성 매출액 증가정도 매출액증가율 9점 전년동기
크게상회
전년동기
보통상회
전기 전년동기
하회
극단적 경우
성장성 영업이익 증가정도 영업이익증가율 12점 전년동기
크게상회
전년동기
보통상회
전기 전년동기
하회
성장성 경상이익 증가정 경상이익증가율 16점 전년동기
크게상회
전년동기
보통상회
전기 전년동기
하회
현금흐름 기업의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7점 흑자, 적자에도
플러스(+)
영업활동
총계 100점

안정성 지표

1) 유동비율(流動比率, current ratio)

기업의 재무 유동성을 반영하는 경영지표의 하나로 대차대조표를 근거로 계산된다. 기업의 단기적인 지급 능력의 척도로서 인정되고 있으며, 단기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으로 기업이 보유하는 지급능력, 또는 그 신용능력을 판단하기 위하여 쓰이는 것으로 신용분석적 관점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이것이 200% 이상의 수준에 다다르는 것을 재무구조상 바람직하게 여기며 2 대 1의 원칙(two to one rule)이라고 한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100(%)

2) 당좌비율(當座比率, quick ratio)

유동부채의 변제 능력을 나타내는 비율로서 경영분석 등에 널리 쓰인다. 당좌자산이란 판매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시 부채상환에 충당할 수 있는 현금 · 예금 · 받을어음 · 외상매출금 · 유가증권 등을 말하며, 유동부채란 지급기한이 1년 이내인 단기차입금 · 지급어음 · 외상매입금 · 미불금 · 전수금 등을 말한다.

: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100(%)

3) 부채비율(負債比率 Debt Ratio)

부채, 즉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가 이상적이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된다. 이 비율의 역수(逆數)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된다.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100(%)

4) 자기자본비율(自己資本比率, captial adequacy ratio)

기업의 자본구성의 건전성을 분석하는 데 중요한 요건이 된다. 현대의 기업은 여러 사정으로 타인자본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나, 설비 증대 등으로 고정자산의 비중이 높아지거나 또는 유동자산 중에도 장기적으로 고정되는 것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에는, 자기자본구성비율을 높여 자본구성의 건전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경영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 자기자본비율 = 자본 / 자산×100(%)

5) 고정비율(固定比率, fixed assets ratio)

기업의 실적에 따라 그 비율에 차이가 있고, 보통 100 %를 최저 안전한계로 보고 있다. 이 비율은 자본배분 상태, 즉 자본의 고정화 정도를 표시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자본이 자금의 회전율이 낮은 고정자산에 얼마나 투자되어 있는가의 정도를 표시하는 것이다. 이 비율이 높을 때는 자기자본이 고정자산에 과대 투자되어 있는 상태이고 이로 인하여 자금의 유동성(流動性)이 낮아진다.

: 고정비율 = 고정자산 / (고정부채+자본)×100(%)

수익성 지표

1)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매출액-매출원가)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경비와 이익의 근본이 되는 수익성지표이다.

: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100

2) 영업이익률(Rate of operating profits)

: 매출액에 대한 영업이익의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영업비(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를 공제한 것으로 영업활동 그 자체의 업적평가를 행하는 수익성지표이다.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3) 경상이익률

: 매출액에 대한 경상이익의 비율로 경상이익은 상법에 기초하는 손익계산을 할 때 사용된다. 기업회계원칙에서는 흔히 당기순이익이라 부른다. 이에 대한 평가기준은 업종마다 차이가 있는데 도소매업처럼 고정자산투자가 비교적 높은 업종에서는 기준비율이 낮고 제조업에서는 비교적 높은 비율이 요구되고 있다.

: 경상이익률 = 경상이익 / 매출액 * 100

활동성 지표 (활동성은 성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1) 총자산회전율(Sales/Asset, S/A)

: S/A는 자본과 부채를 모두 포함하는 총자산에 비해서 매출액을 몇 배나 창출하는지에 대한 지표로서, 기업의 활동성을 나타냅니다.

: 총자산회전율 = 매출액 / 자산 (평균총자산)

2)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채권의 현금화 속도를 측정하는 지표,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매출채권이 순조롭게 회수되고있음을 나타내고, 반대로 회전율이 낮게 되면 매출채권의 회수기간이 길어지므로 그에 따른 대손발생의 위험이 증가하고 수익감소의 원인이 된다.

만약 2.1회전이라하면 365/2.1=173.8일 정도가 나오고, “흠, 이 기업은 외상으로 팔고 약6개월 정도돼야 매출채권이 회수되는 것임”

: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 평균매출채권

3) 재고자산회전율(inventory turnover ration )

: 재고자산의 회전속도 즉 재고자산이 당좌자산으로 변화하는 속도를 나타낸다.재고자산 보유수준의 과부족을 판단하는 데 가장 적합한 지표로서 일정한 표준 비율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높을 수록 1)자본수익률이 높아지고,2)매입채무가 감소되며,3)상품의 재고손실을 막을 수 있고,4)보험료,보관료를 절약할 수 있어 기업측에 유리하게 된다. 그러나 과대하게 높을 경우는 원재료 및 제품등의 부족으로 계속적인 생산 및 판매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

: 재고자산회전율 = 연간 매출액 / 재고자산 (평균재고자산)

성장성 지표

1) 매출액증가율

: 매출액 증가율은 당기 매출액 증가분을 전기 매출액으로 나눈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인 성장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비율이다.

: 매출액증가율 = (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 100

2) 영업이익증가율

:기업이 매출 및 비용관리를 통해 직접적으로 창출하는 영업이익이 증가한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즉, 영업이익을 장기적으로 증가시키려면

1) 판매수량 증가
2) 마진확대 혹은 비용통제
등이 각각 혹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 영업이익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전기영업이익) / 전기영업이익 * 100

3) 순이익증가율

:순이익 증가율은 기업 활동의 최종 성과인 당기순이익이 전기에 비해 어느 정도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성장성 척도이다. 순이익 증가율은 정상적인 영업활동의 성과인 경상이익 뿐만 아니라, 특별손익을 모두 반영한 경영 성과의 변화율을 나타낸다.

: 순이익증가율 = (당기순이익 – 전기순이익) / 전기순이익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