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신용평가등급 상향관리방법

기업신용평가등급 상향관리방법

1. 회계자료의 투명성

  • 외부감사를 받지 않는 중소기업에서 자주 발생
  •  매출/수익 등의 과대계상을 통한 일반분식, 세금절감을 목적으로 한 역분식
  •  분식발견시 신용평가 등급산출에 부정적 영향

2. 재무제표 관련

  • 대여금 및 가지급금(주임종단기채권 등) : 지속적 발생시 회수가 불가능 한 것으로 판단 수익성을 높게 보이기 위하여 비용을 대여금이나 가지급금으로 계상
  •  매출채권 : 장기성(1년이상) 채권에 대한 회수가능 및 대손충당설정 여부
    ⇒ 대기업, 공공기관 등 우량 매출거래처 필요
  • 차입금 : 단기부채 규모를 최소화하며, 자기자본 대비 과다하지 않도록 관리
  • 매출액 : 가변성이 크지 않으며, 지속적인 성장추이를 보이는 것이 유리
  • 영업수익성 : 수익성저하, 적자발생 및 결손상태를 나타내지 않도록 관리
    ⇒ 출자전환, 증자 노력 필요
  • 배당금 : 수익창출대비 과다한 배당실시는 재무안정성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판단​

☞ 단순 매출이 신장되었다고 등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님.
영업/투자/재무 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을 통하여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하며,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또한 단순히 재무비율이 좋다는 점이 유리한 것은 아님
(ex. 유동자산의 대여금/가지급금 과다 등)

★ 최근 결산년도 재무제표 뿐만 아니라 과거 3개년 재무제표를 동시에 평가
⇒ 변동성이 큰 업체보다는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업체의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더 높음.

 

3. 연체정보 관리

  •  각종 연체정보는 당사 필터링에 의거 모든 기업에 동일하게 등급 적용되며 입찰 불가능 등급 결정(CCC- 이하)
  •  대표자 채무불이행.공공정보 발생시 개인기업은 필터링 적용(법인기업은 자산/외형대비 소액시 필터링 적용하지 아니함)
구 분 필터링 적용항목
은행연합회 수신정보 채무불이행정보
금융질서문란정보
공공정보
권리침해 사업장 억류 등
외부감사의견 거절, 부적정, 한정, 감사회피
기 타 워크아웃, 기업회생, 파산 등

4. 기타사항

  •  기업현황표 성실 작성: 작성에 있어서 부담이 있을수 있으나, 평가의 초석이 되는 자료로 성실하게 작성 요망
  •  필수자료 제외한 회사소개, 대표자의 전문성 / 추가 자금투입능력, 계약 잔액(수주잔고현황), 사업소개서, 기술력증빙서류(특허), 사업양수도계약서, 기술신용평가서, 자산감정평가서 등 긍정적 요소 등
  •  신빙성 있는 자료 제출 / 평가과정에 있어 추가적인 서류 요청시 적극적인 업무협조
  • 안정적인 거래처(매출처) 확보

★ 신용평가등급은 기업의 신용도를 파악하여 등급으로 나타낸 것임.
이는 단순히 한 가지 지표로만 산정되는 것이 아니며
재무적인 요인과 비재무적인 요인 등이 합산되어 등급이 확정되는 것임.
일시적인 성과보다 계속 기업으로서의 안정성 및 성장성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관리와 노력이 필요함.

기업이 현재의 기업상태를 종합적으로 보완하며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아갈 때, 신용평가 등급도 상향될 수 있음.